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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3년07월21일 08시45분 ]





성진그룹의 최동성 회장  싸인 하나로 수조원의 투자를 결정하고 말 한마디로 수천억의 현금을 움직이고, 식탁에서 밥을 먹다가 백화점 주인이 바뀌기도 하고,
수백억의 돈을 날리고도 아버지한테 꾸지람 한 번 들으면 끝나는 곳이지,  나 거기서 왔다  ~~다시 거기로 갈거야
"태주야. 같이 가자...... 황금의 제국으로...." 최민재가 장태주에게 했던말 그래서 둘은 우연곡절 끝에 같이 일을 하는데....이게 시작이지만 태주의 생각은 딴 곳에 있다. 최서윤의 농간으로 유상증자 종자돈 천억을 부인으로 부터 대출 거절을 받은 성재는 태주가 가진 분양금 계약금 천억을 활용하려고 하지만 태주는 거절한다. 거절하는태주에게 민재는  다시 제안한다.  황금의 제국으로  가자고 지분의 반을 주겠다고 , 그 말에 태주는 나가려다 민재를 다시본다.  식탁에서 밥을 먹다가 백화점 주인이 바뀌고 싸인 하나로 수조원의 투자를 결정하는 그곳 가봅시다 그 황금의제국으로...
한편 최동성(박근형) 회장은 예기치 못한 상황변화에 유상증자를 포기하자고 하지만 최서윤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겠다고 그렇게 할거라고" 장태주와 민재오빠에게 그 끝이 어디인지 보여주겠다고 한다.
지금 스토리에 나오는 유상증자식 계산법 가지고 시청자들 사이에는 작가를 두고 전문지식이 없다 너무 무리수다 말이 안된다 등등 시끄럽지만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전문 경제 용어 사전이 아니다. 그래서 재벌가들의 경영방식을  전문적으로 다 보여 줄 수는 없다. 역사극도 조금씩 외곡 되듯이 그냥 재벌가에서 가족관의 혈투 속에 스쳐가는 한 에피소드 일 뿐이다.
그런데 또 어떻게 최서윤이 두 사람을 막을지 여기서 최서윤이 무리하게 태주와 민재의 독주를 막기위해 작가가 또 한번의 무리수를 둘지는 기다려야 할듯하다.
과연 최서윤이 어떻게 두사람을 저지 시킬지 또한 민재는 성재에게 처음에 피해자이지만 이제는 철저한 가해자로 다시 성재에게 물을 먹일지 앞으로 흥미진진 한 것은 처음에 비쳐진 태주와 서윤의 결혼식 장면이다.
그럼 성재는 계속 당하기만 하다가 끝날 것인지 앞으로 진지하게 지켜보자.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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