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6월02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연예 > 드라마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7년06월02일 14시16분 ]

MBC 새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가제)가 주연 배우 캐스팅 확정 소식에 이어 조태관, 배해선, 김병옥, 그리고 황승언까지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감초 조연들의 라인업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방송되는 '죽어야 사는 남자'는 24부작 수목 미니시리즈로, 만수르와 같은 삶을 누리던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코믹 가족 휴먼 드라마. 최민수, 강예원, 신성록, 이소연이 주연을 확정 지은 데 이어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조태관, 배해선, 김병옥, 황승언 등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합류 소식을 알리며 높은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먼저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이국적인 외모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조태관은 '죽어야 사는 남자'에선 백작의 비서 압달라로 분한다. 압달라는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오게 된 백작의 조력자이자 수행원으로 드라마를 이끌어 갈 주요 인물. 무엇보다 백작 역을 맡은 최민수와의 케미는 남다른 브로맨스를 예고하며 작품에 생생한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백작의 딸 이지영(강예원 분)이 친언니처럼 생각하는 든든한 정신적 지주 왕미란 역은 배우 배해선이 맡게 됐다. 드라마 '용팔이' '질투의 화신'은 물론,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 '모차르트' 등 드라마와 연극, 뮤지컬 등 넘나들며 쌓은 탄탄한 연기 내공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어떻게 빛을 발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원티드' '마음의 소리'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을 비롯해 영화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신세계' '감시자들' '군도 : 민란의 시대' '검은 사제들' '내부자들' '검사외전' '보안관'에 이르기까지 출연하는 작품마다 압도적인 연기력과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병옥은 '죽어야 사는 남자'에선 탐정사무소 소장으로 분해 킬링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탐정사무소의 경리 양양 역에는 배우 황승언이 낙점됐다. 황승언은 '더 킹' '마담 앙트완' '범죄의 여왕' 등 그간 영화와 드라마에서 맡았던 역할과는 사뭇 다른 천재 해커로 전격 변신해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탄탄한 연기력과 미친 존재감으로 무장한 조연들로 최강 라인업을 완성한 '죽어야 사는 남자'는 '메리대구 공방전' '내조의 여왕'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고동선PD가 연출을, 김선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올려 0 내려 0
한서윤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마을 아치하라의 비밀' 이 서서히 베일이 벗겨지고 있다 (2015-11-20 12:35:50)
엘캐시 토큰 상용화의 문을 연다
속보 한은, 기준금리 0.25% 인...
속보) 최종구 금융위원장 사의표명
비트코인(BTC) 등 가상화폐의 리...
미재무장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가...
창조이앤이 3,000억 신재생에너지...
위에펠 그룹의 리버스 세스코인 프리...
Official Video... f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