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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3년11월29일 15시00분 ]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프리덤 십 인터내셔널사’(이하 FSI)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재추진하고 나섰다.
‘프리덤 쉽’(Freedom Ship)이라 불리는 이 거대한 배는 50,000명의 사람들이 거주하며‘해상도시’처럼 학교, 병원, 공원, 쇼핑센터, 카지노는 물론 자체적으로 공항까지 갖춰 마치 성경 속의‘노아의 방주’를 연상케 하는 다소 황당한 프로젝트로서 건조 예산만 무려 100억 달러(10조 6000억원)이상 들어가는데, 5년여 전 처음 프로젝트가 공개돼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FSI 측이 공개한 배의 규모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수준이다.
배의 길이는 약 1.4km, 폭은 228m이며 마치 빌딩처럼 25층으로 되어있고, 50,000 명의 거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일반 도시에 있는 모든 시설들이 이 배 안에 마련된다. 특히 이 배의 가장 큰 장점은 1년이면 지구를 두 바퀴 돈다는 것. 따라서 거주민들은 해상 도시에 머물려 편안하게 세계여행을 즐길 수 있다.
FSI 부회장 로저M 구치는“프리덤 쉽은 역사상 가장 큰 배이자 세계 첫 번째로 떠다니는 해상도시”라면서“태양열과 자체 발전기 등 다양한 에너지원으로 가동 된다”고 밝혔다.
이어“세계적인 경기 침체 탓에 프로젝트가 지연됐으나 향후 6개월 안에 10억 달러 정도 펀딩이 되면 건조 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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